EBS 위대한 수업_정신건강_피터 포나기_성격장애
https://youtu.be/mTDUeJel-CM?si=_3roIOrbwUfAgILq
성격이란,
시간이나 상황에 따라 나타나는 사고, 감정, 행동의 지속적인 패턴. 불안이나 우울을 느끼는 경향, 화내는 경향 등을 포함한다. 이는 시간을 지나도 지속된다.
성격의 5요인
신경증(부정적 감정, 불안감, 우울 차이), 외향성(사교성이나 적극성 높은 에너지, 긍정적인 감정), 성실성(신중하고 의무를 다하며 계획적인 정도), 우호성(이타적인 정도), 개방성(심미적 경험 및 새로운 지적 환경에 정서적으로 관계 맺는 정도. 문화에 대해 열려 있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성격장애'란 무엇일까?
어떤 차원이냐에 따라 다르다. 5요인 중 어느 한 가지 범주가 과하면 포함될 수 있다. 범주로 구분한다.
성격 장애 유형 세 가지: A군, B군, C군=성격이 네 가지 영역에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는 말.
A군은 괴팍함 독특/B군 극단적, 변덕/C군 불안, 걱정
네 가지 핵심 영역?
정체성, 자기 방향성, 공감 능력, 친밀감.
어려운 부분은,
정체성과 자기 방향성은 자기와의 문제, 공감 능려고가 친밀감은 타인과의 문제를 겪게 된다. 자기 방향성과 주체 의식이 결여될 경우 친사회적 기준(뭘해야 할 지 모르게 된다)에서 문제.
1. 경계선 성격장애 Bordorline Personality Disorder
BPD. 경계에 서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경계선 성격 장애는 정서적 불안과 충동, 불안정한 자기 감각을 특징으로 가진다. 강렬한 분노를 느끼는 동시에 깊은 절망과 처절한 슬픔. 모든 사람이 자기에게 부당하게 군다고 느낀다. 불안정한 인간관계에 둘러 싸인 채 충동적인 경향성으로 자살 충동을 느끼거나 자해를 하기도 한다. 픅백 논리가 특징적. 타인에 대해 과민하다. 감정 기복이 심하다. 정체성이 불안정하여 기분이 급변하고 목표가 쉽게 변하는 것. 주요 우울장애, 불안장애, 두통, PTSD, 강박장애, 행동문제와 관련된다.
정신건강의학과 환자 중 10퍼센터. 젊은층에서 더 높다. 성격 장애의 30~60%는 유전으로 형성된다는 설명. 그러나 성격장애를 만드는 환경이 있다. 애착 또한 영향을 준다. 대상관계가 비난적, 편협, 무관심적인 경우와 트라우마 사건도 관련되어 있다. 세상을 해체나가는 방법이 되는 것인데, 효과적이진 않다.
치료자에게 공격성을 숨기는 경우가 있다. 경계선 성격장애 환자는 '증거 기반 치료'로 약물 치료를 병행했을 때 치료효과가 좋다는 결과가 있다. 자살 경향, 자해, 우울 정도, 불안 및 고통에서 효과가 있다.
충동성, 자/타에 대한 공격성/정체성 혼란, 불안정한 관계
2. 반사회성 성격장애
타인을 양심의 가책 없이 무시한다. 지속적으로 사회 규범을 무시한다. 절도, 협박, 폭력 등.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건, 사회적 일탈은 반사회성 성격장애의 특징, 모든 반사회성 성격장애 환자가 범죄자는 아니다. 7가지 특성 중 몇 가지에 해당되는지 확인해보자.

3. 자기애성 성격장애
자신의 중요성은 높고, 타인에 대하여 낮게 평가한다. 사실 자신에 대한 감각이 부족하고 자존감이 낮은 것. 본인이 하는 일이 세계 최고라는 자기도취적 태도. 성격장애 환자의 공통점은 '자존감' 그러나 자기애성 성격 장애 환자는 특별한 특징을 가지는데, 자기만의 환상을 가진다는 점, 칭찬을 과하게 요구한다는 점, 무분별하게 비난한다는 점(거만과 오만), 반사회성 성향(조종과 기만), 정서적으로 취약(수치심과 굴욕감). 자기애성 성격장애 환자가 자기를 미워하게 되면 심각한 우울증과 거식증 등 임상적 문제가 발생한다.
제어하기 위한 좋은 방법? 잘난 척에 반응하지 않고, 약간의 측은지심, 약간의 응원하기.
4. 회피성 성격장애
부정적인 평가에 과도하게 민감하다. 늘 겉도는 기분. 학교가 변할 때마다 고통받는다. 극소수의 친한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 군중 속에서 혼자라고 느끼는 경우. 낮은 자존감.
행동으로 알아볼 수 있다. 소망, 요구, 의견을 표현하지 않는다. 고립되어 있다. 관계를 갈망하고 비판에 과민.
치료 효과가 좋은 경우.
성격 장애는 인구의 3~4퍼센트 발견...존중, 동정심, 배려심을 타인과 자신에게 갖는게 중요하다는 마무리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너무 다양한 이야기를 짧은 영상에 담았다. 하나의 성격장애로도 여러 이야기를 담을 수 있을 만큼, 이 영상은 정신건강, 그 중에서도 성격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지평을 넓히기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어떤 경향성을 갖고 있는지 계기를 생각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영상.